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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칼럼] 겨울철, 운동량 늘리고 지방세포 제거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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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3.02.10  12:1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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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일보]   요즘같이 추워 몸이 웅크려지는 날씨 탓에 게으름을 부르는 일상의 연속이다. 추위가 심해짐에 따라 운동 등 야외활동, 취미생활까지도 부담되는 날씨다. 오늘같이 최고의 한파 속에서는 더욱 그렇다. 그래서 따뜻함을 찾아 들어감에 따라 움직임이 줄어드는 것이다.

이와 같은 일상이 계속되면 우리의 몸은 체중의 증가를 즉각적으로 보여준다. 체중이 늘어나면 몸이 무거워서 운동량이 줄어들고, 게으름이 더 늘어나는 것이다. 이는 외모가 망가졌다는 느낌에 따라, 때로는 체중증가로 인한 우울증도 가져오게 된다.

이러한 시기 일수록 다이어트를 계속 하는 사람에게도, 새로 다이어트 계획을 세운 이들에게도 게으름, 귀찮음과의 보이지 않는 전쟁이 계속되게 된다.

다이어트의 기본은 신체의 움직임이다. 신체 움직임을 높이기 위해서는 운동이 가장 적합하고 빠르고 안전한 방법이다. 하지만 자칫 무리한 운동은 건강을 해칠 수도 있으니 자신에게 맞는 적합한 운동을 해야 한다. 이러한 운동과 함께 V3지방파괴술로 불리는 비수술 비만치료술 네오울트라를 병행하면 좋다. 운동만으로는 쉽게 효과 볼 수 없는 부위인 허벅지, 복부비만을 해결 할 수 있다.

네오울트라는 비침습적 초음파를 이용 지방세포를 파괴 몸 밖으로 배출시키는 신개념 비만치료 방법이다. 지방세포만 집중적으로 파괴하는 네오울트라는 수술이 아닌 간단한 시술로써, 마취나 통증, 부작용이 없는 간편하다. 단순히 지방세포만을 줄여주는 것이 아닌 지방을 영구적으로 없애주고 분해된 지방을 생리현상을 통해 자연스럽게 배출시키게 해준다.

네오울트라는 CE허가(2005년), 캐나다 식약청허가(2007년), FDA-510K를 얻었고 이미 세계 55개 나라에서 20만 명이 시술해 비만에 관한 탁월한 효과와 안정성이 입증됐다. 특히 뱃살, 옆구리살, 허벅지살 등 잘 빠지지 않는 부위의 지방세포를 감소시키고 신체둘레 사이즈를 감소시키는 체형교정 효과가 커 비만여성들에게 인기가 크다. 평균 3차례 시술로 5~8cm까지 사이즈 감소를 보여주고 있다.

네오울트라 시술은 빠르고 간편해 바쁜 현대인에게 가장 적합한 시술이면서도 수술이 아닌 시술이기에 일상생활 복귀에 지장이 없어 좋다.

네오울트라 시술은 이와 같이 비만치료에 효과적인 시술이지만, 철저한 자기관리가 병행되어야 한다. 운동이나 식단 조절과 함께 한다면 사이즈 감소에 효과가 있다. 지방흡입수술과 같은 수술에 대한 부담으로 고민이 큰 이들이라면 네오울트라 시술을 고려해볼 만 하다.

확실한 효과를 보기 위해서는 3회 가량의 시술이 수반되어야 한다. 리젠, 코쿤 등 네오울트라 시술 후 다양한 비만요법이 병행되면 더욱 큰 효과를 볼 수 있다.


< 이영미 원장 / 강남 피카소피부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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