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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후보 비방’ 허위사실유포 인터넷 언론사 대표구속
이은혜 기자  |  pia@c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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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2.08.13  17: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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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일보] 새누리당 박근혜 대선 경선 후보에 대한 허위사실을 유포한 혐의로 인터넷 언론사 대표가 구속 기소 됐다.

13일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 따르면 인터넷 언론사 대표 오모 씨는 지난 6월, 자신이 운영하는 인터넷매체 게시판에 박근혜 후보가 2002년 방북했을 당시, 성접대를 받았다는 거짓 기사를 올린 혐의를 받고 있다.

박근혜 후보 측은 지난 7월 오모 씨를 고소한데 이어, 자신과 고 최태민 목사의 악성 루머를 보도한 미국 한인 주간지 기자 2명도 고소해 검찰 수사가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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