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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IT업계, ‘한·미 FTA 발효 환영’ 성명서 발표
이철 기자  |  sam@c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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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2.02.22  12:5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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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일보] 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는 그간 한·미 양국의 FTA 비준절차 완료 후 진행되어 왔던 이행협의가 원만하게 마무리돼 오는 3월 15일부터 협정을 발효키로 한 것을 환영한다고 22일 밝혔다.

이에 따라 한미 FTA 발효 후 관세인하, 거래비용 감소 및 통관절차 간소화 등으로 미국시장 접근성이 크게 개선돼 전자·IT 제품 수출이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따라서 한미 FTA는 우리 경제 시스템의 경쟁력을 높이는 기회가 될 것이며 최근 재정위기 환경을 극복하는 활력소가 될 것이라고 전망 했다.

이제 1만 7천여 전자정보통신 산업인들은 협정 발효 후 우리 국민들과 기업들이 한·미 FTA 협정시 이익을 최대한 수혜 할 수 있게 적극 지원해 줄 것을 촉구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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