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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IT업계, 한·미 FTA 폐기 중단 촉구
남덕산 기자  |  peter@c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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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2.02.19  14: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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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일보]  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회장 윤종용)가 한·미 FTA 폐기주장 중단을 촉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성명서에서 그간 한미 FTA가 미국시장 진출의 확실한 수단이라고 주장하며 추진하던 한미 FTA의 폐기를 선동하는 것은 국제적인 망신거리로 우리 국민 모두에게 비판 받을 것이라고 주장하고 한미 FTA를 재재협상 또는 폐기 주장을 하는데 대해 심각한 우려를 표명했다.

전자정보통신업계는 이제는 성실한 이행체제를 갖추고 FTA 활용해 대해 중지를 모을 때라고 밝히고 1만 7천여 전자정보통신업계는 정치권의 한미 FTA의 이성적 대응을 촉구하며 더 이상 국력낭비의 소모적 정쟁으로 국민과 기업을 피로감에 젖도록 하는 우를 범하지 않기를 촉구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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