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산업·경제·IT
삼성 스마트TV 앱스, 200만건 다운.. 인기 고공행진글로벌 다운로드 건수가 200만건 돌파
한성호 기자  |  tiger@cdnews.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1.01.24  12:46:0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구글 msn


‘삼성 스마트 TV 앱스’가 인기 고공행진을 하고 있다.

삼성전자는 ‘삼성 스마트 TV 앱스’ 글로벌 다운로드 건수가 누적기준으로 200만건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삼성 스마트 TV 앱스’는 작년 3월 본격적으로 서비스가 시작된 지 9개월 만에 100만 다운로드를 돌파한 데 이어, 이후 두 달만에 100만 건이 추가로 다운로드 됨으로써 현재 202만 다운로드를 기록했다.

‘삼성 스마트 TV 앱스’는 현재 하루 평균 2만 건 이상 다운로드 되고 있으며, 최초 100만 다운로드 달성 기간 대비 4배 이상 빠른 속도로 전 세계 소비자들이 이용함으로써 삼성 스마트 TV의 폭발적인 인기를 실감케 하고 있다.

삼성전자는 그 동안 고화질의 대형 화면으로 여럿이 함께 즐길 수 있는 TV 제품 특성에 맞는 TV 전용 어플리케이션 활성화에 노력하며 스마트 TV 저변 확대에 앞장서 왔다.

현재 전 세계 120개국에서 서비스되고 있는 ‘삼성 스마트 TV 앱스’는 비디오·게임·스포츠·라이프스타일·인포메이션 등 다양한 카테고리에서 총 380여개의 TV 사용 환경에 최적화 된 다양한 어플리케이션을 제공하고 있다.

‘삼성 스마트 TV 앱스’ 최근 글로벌 다운로드 인기 순위를 살펴보면 유튜브(1위), 구글 맵스(2위), 텍사스 홀뎀(TexasHoldem)(3위) 등이 상위권을 차지하며 비디오·인포메이션·게임 관련 앱이 강세를 보였다.

국내에서는 구글 맵스(1위), 다이내믹 볼링(2위), 트위터(3위) 순으로 인기를 얻고 있으며, 지난해 12월에 선보인 싸이월드 사진첩 앱은 최단기간에 가장 많은 다운로드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카테고리별로는 글로벌 전체로 게임관련 앱이 전체에서 30%를 차지하며 가장 높은 다운로드 비중을 보여 주었다.

작년 전 세계 스마트 TV 시장에서 5백만대 이상을 판매한 삼성전자는 올해 1천2백만대를 판매해, ‘스마트 TV=삼성’ 공식을 확실히 굳힌다는 계획이다. 올해 ‘6년 연속 세계 1위’ 신화창조에 도전하는 삼성 TV는 작년에 비해 올해 디자인·기능·콘텐츠 등 모든 면에서 놀랄 만큼 혁신적으로 진화해 격이 다른 스마트TV를 구현할 계획이다.

우선 가장 눈에 띄는 디자인에서 삼성 스마트 TV는 TV 베젤(테두리) 두께가 작년 1.1인치(약 2.8cm)에서 올해는 1/6 정도 줄어든 0.19인치로 0.5cm도 안될 만큼 얇아져, 디자인 경쟁력에서 다른 TV 업체 대비 1년 이상 앞서는 압도적 우위를 보일 것으로 전망된다.

원니스 디자인 콘셉트를 적용한 삼성 스마트 TV의 ‘원 디자인(One Design)’은 하나의 선처럼 얇은 TV 베젤과 기존 TV 디자인을 뛰어 넘는 극한의 조형美가 TV와 공간의 완벽한 조화를 안겨 준다.

기능면에서도 기존 스마트 TV에 없었던 다양한 기능으로 대폭 무장했다. 올해 삼성 스마트 TV는 ▲다양하고 풍부한 TV용 어플리케이션을 즐길 수 있는 삼성 앱스(Apps)와 ▲검색·웹 브라우저·소셜 TV·비디오 추천 등의 차별화된 기능 ▲TV에 저장된 콘텐츠와 주변 기기에 저장 된 콘텐츠 그리고 인터넷 콘텐츠를 통합하여 사용 할 수 있는 '스마트 허브(Smart Hub)와 터치 컨트롤 리모콘 등 더욱 업그레이드 된 사용성으로 중무장했다.

삼성 스마트 TV의 차별화된 기능을 상세히 살펴보면 ‘검색(Search All)’ 기능으로 보고 싶은 영화를 검색할 수 있고, 삼성 스마트 TV와 연결된 다른 삼성 제품(스마트폰·노트PC·카메라 등) 안의 콘텐츠도 검색할 수 있다.

‘웹 브라우저(Web Browser)’ 기능으로 TV를 보며 인터넷을 검색할 수 있고, ‘소셜 TV(Social TV)’ 기능으로 TV 시청을 하며 트위터, 페이스북에 글을 남기거나 다른 사용자와 실시간 채팅도 할 수 있다.

게다가 ‘Your Video’ 기능으로 사용자의 시청 패턴에 따라 TV가 알아서 영화를 추천해주고, 보고 싶은 영화를 쉽게 검색하고 다른 사용자들의 반응도 살펴 볼 수 있다.

이외에 올해 삼성 스마트 TV는 삼성의 반도체 기술과 LCD 패널 기술, 그리고 TV의 생명인 화질 기술과 AV 음향 기술이 총 결집되어, 3D 화질과 3D 사운드 모든 면에서 기존과는 확연히 차이가 나는 더욱 실감나고 생생한 3D 경험을 제공한다.

또한, 삼성 TV의 특화 기능 중 하나인 ‘2D→3D 변환기능’도 채용해, 일반 2D 영상을 3D 입체영상으로 생생하게 감상할 수 있다.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이상철 전무는 “현재 경쟁사들은 이렇다 할 TV 앱스토어 서비스 조차 제공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에서 삼성 스마트 TV 앱스 200만 다운로드 돌파는 의미하는 바가 크다”며, “스마트 TV 원년인 올해에는 디자인·기능·콘텐츠 등 모든 면에서 놀랄 만큼 혁신적으로 진화된 새로운 스마트 TV로 시장을 지속적으로 압도해 나가 ‘스마트 TV=삼성’ 공식을 확실히 굳힐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성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news@cdnews.co.kr]
저작권자 ⓒ통신일보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 문의

알면 돈되는 새 제도
통신일보 2030뉴스 사이트맵
  • 쇼핑
    IT·생활가전
    웰빙·뷰티
    생활·사무용품
통신제국 | 회사소개기사제보제휴문의이용약관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호 통신일보 · 발행인-편집인 이영림 · 등록번호 서울-아00840 · 등록-발행일 2009년 4월 17일 · 본사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북아현로 25길 5, 501호
취재본부 경기도 과천시 별양상가1로 18, 과천오피스텔 916호 · 대표전화 02-3447-6100 · 사업자:123-22-49273 · 청소년보호책임자 남일희
통신일보의 모든 기사와 컨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 복사, 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통신제국 Copyright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