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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란 귀국.. 中 25부작 드라마 ´구름위의 유혹´ 마치고KBS 생생정보통 연예시대서 중국 촬영 에피소드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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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0.11.09  16:4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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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무원 역할 하기엔 제가 나이가 좀 있어 보이죠?” “그래서 승무원 중에 최고참인 승무장 역할을 했어요.” 라며 맡은 역할을 재치있게 설명하는 이태란.

   
 
  ▲ “승무원 역할 하기엔 제가 나이가 좀 있어 보이죠?” “그래서 승무원 중에 최고참인 승무장 역할을 했어요.” 라며 맡은 역할을 재치있게 설명하는 이태란.  
 

KBS 생생정보통 ´연예시대´에서 이태란을 밀착 취재했다.

항공사를 배경으로 한 다국적 멜로드라마 ´구름 위의 유혹´ 여주인공 ‘서림’ 역에 캐스팅 된 이태란이 4개월여 간의 중국 촬영을 마치고 귀국했다.

구름 위를 떠다니는 비행기 안의 승무원들의 이야기를 담은 중국 드라마 ´구름 위의 유혹´은 중국 류심강 감독의 25부작 드라마로 벌써부터 국내외에 화제가 되고 있다.

   

2006년 한국 시청률 47%를 기록 했던 드라마 ´소문난 칠공주´ 이후 중국에서는 이태란 열풍이 뜨겁다. 이태란이 가는 곳이면 어디든 쫓아다니는 열혈 팬들까지 등장하고 있다.

촬영을 끝내고 돌아오는 중국 공항에서 팬들이 한데 모여 불러 준 노래 덕분에 “깜짝 놀랐어요. 아이돌 스타가 된 듯한 기분까지느낄 정도였어요, 말로만 듣던 사랑을 실제로 느끼니까 정말 감사하고 특별한 경험이었어요.”라며 “타국에서 변함없이 응원해 준 열성적이고 순수하고 의리 있는 팬들에게 너무 감사해요.”라고 소감을 전한 이태란의 중국 드라마 촬영기를 전한다.

한국과 중국을 오가며 바쁜 일정을 소화 하면서도 시원하고 밝은 웃음을 잃지 않은 배우 이태란의 중국 드라마 촬영 현장 에피소드는 9일 오후 7시 10분부터 방송 하는 KBS 생생정보통 ´연예시대´ 코너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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