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전문가 칼럼
[신충우 칼럼] 부끄러운 노벨 ‘공포상’
기자명  |  cdnews@cdnews.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09.06.22  15:44:5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구글 msn
   
 
  ▲ 단재사관연구소장 한재 申忠雨  
 
동해를 향해 펑∼
서해를 향해 평∼
하늘을 향해 펑∼
그리고 땅속에서 펑∼

이 무슨
경천동지(驚天動地)할
소리인가?
북한이 핵을 앞세워
세계를 威脅하고 있다.

서방세계를 향해
북한 ‘지도자 동지’와
포옹하고 사진찍은 공로로 받은

노벨 平和賞은
이제 그 價値(평화)를 상실,
더 이상 가지고 있을
명분이 없다.

그 공포상을 반납하라.
그 수상자는
양심이 있다면 죽고 싶을 것이다.

당시 남북정상회담은
결국 同床異夢의 극치로
북한의 ‘지도자 동지’는
핵을 보유하는데 돈과 시간이 필요,

남한의 공연을 수용하고
남한의 당시 최고 지도자는
노벨상을 얻기 위한 이벤트 차원에서
북한을 무대에 올려

세계인을 상대로 ‘희대의 도박’을 한 것으로
歸結되고 있다.
역사를 배우는 묘미이다.
햇볕으로 외투를 벗긴다는
그 정책의 실체가 이것인가?
손으로 하늘을 가린 것인가?

수상자가 죽어서 없다면 몰라도
살아 있는 이상
가지고 있어서는 안된다.
厚顔無恥한 행동이다.

세계 평화에 위협이 되는
핵 실험을 두차례나 하고
滿場一致로 통과된
이에 따른 유엔의 제재조치에 불응,
정면도전하고 있는 집단이
바로 북한(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다.

참으로 그 평화상이 부끄럽다.
참으로 그 수상자가 부끄럽다.
慾心 많은 속세의 인간들이
죽은 노벨까지
욕을 먹게해서야 되겠는가?

나무아미타불 -
주여 -
알라여 -
단군이시여 -

이제는 미련을 버리고
대한민국 국민의 名譽를 위해
노벨의 精神을 되살리기 위해
그 부끄러운 물건을 없애라.

세계 ‘平和의 상’이 아니라
부끄러운 세계 ‘恐怖의 상’이다.

<단재사관연구소장/ 통신일보 고문 한재 申忠雨>
-------------------------------------------------
본 내용은 각계 전문가들의 시각을 칼럼으로 소개하는 코너로 본지 편집방향과 다를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기자명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news@cdnews.co.kr]
저작권자 ⓒ통신일보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 문의

알면 돈되는 새 제도
통신일보 2030뉴스 사이트맵
  • 쇼핑
    IT·생활가전
    웰빙·뷰티
    생활·사무용품
통신제국 | 회사소개기사제보제휴문의이용약관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호 통신일보 · 발행인-편집인 이영림 · 등록번호 서울-아00840 · 등록-발행일 2009년 4월 17일 · 본사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북아현로 25길 5, 501호
취재본부 경기도 과천시 별양상가1로 18, 과천오피스텔 916호 · 대표전화 02-3447-6100 · 사업자:123-22-49273 · 청소년보호책임자 남일희
통신일보의 모든 기사와 컨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 복사, 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통신제국 Copyright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