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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충우 칼럼] 인터넷 주권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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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09.04.30  18:4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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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u-Corea포럼 회장 신 충 우  
 
인터넷은
주인이 없다고 하지만
이를 이용하는
세계 각국의 넷티즌이
사실상의 주인이다.

대한민국의 주인이
백성 개개인이듯이
인터넷의 주인도
이를 이용하는 모든 넷티즌이다.

인터넷은
세계 최대 규모의 컴퓨터 통신망으로 통신망과 통신망을
연동해 놓은 망의 집합을 의미하는 인터네트워크(internetwork)의
약어인 internet과 구별하기 위해 Internet 또는 INTERNET과
같이 고유명사로 표기한다.

인터넷에서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는
전자우편(e-mail),
원격 컴퓨터 연결(telnet),
파일 전송(FTP),
유즈넷 뉴스(Usenet News),
인터넷 정보 검색(Gopher),
인터넷 대화와 토론(IRC),
전자 게시판(BBS),
하이퍼텍스트 정보 열람(WWW:World Wide Web),
온라인 게임 등 다양하며

동화상이나 음성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방송하는 서비스나 비디오 회의 등
새로운 서비스가 차례로 개발돼 이용 가능하게 됐다.
이와 같은 다양한 서비스와 풍부한 정보자원 때문에
인터넷을 ‘정보의 바다’라고 한다.

그러나 언제부터인가
자본주의 논리에 따라
상기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이트들이
주인행세를 하고 있다.

아무리 마음씨 좋은 주인이라하더라도
주댓없이 객들에게 끌려다녀서야 되겠는가?

넷티즌들이여!
주권의식을 갖자.
특정 사이트에 의해
여론이 왜곡된다면
어떻게 할것인가?

진실이 중요하지
클릭수가 중요한가?
그레샴의 법칙대로 인터넷에서도
약화가 양화를 구축해 가고 있다.
Bad money drives out good

u-Corea포럼 회장 신 충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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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내용은 각계 전문가들의 시각을 칼럼으로 소개하는 코너로 본지 편집방향과 다를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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