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의여인 빛나는 일상'S 블로거뉴스
혼자 놀기
cys0983  |  2024-06-20 10:30:50  |  숲의여인 빛나는 일상
아침에 일어나 양배추 블루베리 당근 사과 바나나 두유 넣고 믹서기에 갈아주고 계란 삶고 아몬드랑 아침식사를 한다. 식빵을 주로 먹었는데 탄수화물은 안된다고 하여 남편이 하자는 대로 한다. 일주일 정도 되었나. 계란은...
참새의 육아
cys0983  |  2024-06-19 10:43:24  |  숲의여인 빛나는 일상
어제 점심때 사진들 오늘 아침 먹이 잡아다 주는 모습 식탁에 앉아 컴퓨터 하고 있으니 차소리와 새소리 냉장고 돌아가는 소리밖에 들리지 않는다. 비둘기 구구 구구하는 소리랑 참새 새끼들 부화를 했는지 밥 달라는 소리 ...
능소화 꽃 피면 여름인데.
cys0983  |  2024-06-18 12:56:24  |  숲의여인 빛나는 일상
동트기 전 노을 모습이 한 폭의 수채화처럼 아름다웠다. 새벽에 일어나 화장실에 가니 하늘색이 너무 곱고 이쁘더라. 밖으로 나와보니 너무 멋진 모습을 보여준다. 동트기 전이라 그런지 너무 아름다워서 몇 컷 담고 잠시 ...
하늘이 이쁜 늦은오후
cys0983  |  2024-06-16 19:36:11  |  숲의여인 빛나는 일상
오늘은 바람이 많이 불어 선선했다. 간만에 닭도리탕 맛있게 해서 먹고 베란다에 나와 앉아 있으니 더 없이 좋다. 하늘도 이쁘고 하늘에 떠 있는 반달도 이쁘다
지인 언니 댁에서 잠시
cys0983  |  2024-06-16 10:37:47  |  숲의여인 빛나는 일상
거미 바위솔 주말 계획했던 일이 무산이 되었다. 김해 사돈이 1박2일 전주여행을 오신다고 하셨는데 갑자기 아프셔서 병원에 입원하시는 바람에 다행히도 수술은 잘 되어 얼마나 감사한지. 사돈이 아프시다는데 왜 이렇게 내...
아중리 맹꽁이 숲
cys0983  |  2024-06-14 10:08:16  |  숲의여인 빛나는 일상
아침해는 언제 뜰까? 새벽에 잠이 오지 않아 뒤척이다 날이 밝아와 베란다로 나가보니 해가 벌써 중천이다. 5시 50분이던데 눈이 부셔 사진 담기도 힘들더라. 아침 햇살을 받아 한 송이 달랑 핀 수국은 너무 아름답다....
열무 얼갈이 섞어 김치 담갔다.
cys0983  |  2024-06-13 11:38:45  |  숲의여인 빛나는 일상
정말 야채값 저렴하다. 웬만한 빵 하나 값밖에 하지 않는다. 얼마 전에 받은 쿠폰이 있어 스벅에 들렀다. 남편 아메리카노 한 잔과 젤리 두 개와 빵 3개가 20400원 이면 엄청 비싼 가격이다. 한동훈 말이 맞다. ...
홍보용 마늘 덕분에 & 이른아침 지진으로 놀랬다.
cys0983  |  2024-06-12 13:45:13  |  숲의여인 빛나는 일상
어제 아침에 화장실 대청소를 하였다. 4층도 하고 5층도 하고 화장실이 4개나 되나 보니 그도 일이네.. 4층 화장실 청소 마치고 5층 청소하고 내려왔는데 4층 현관문 손잡이에 마늘 5개가 묶여져 손잡이에 걸쳐져 있...
2024 한국의 주화
cys0983  |  2024-06-11 11:22:31  |  숲의여인 빛나는 일상
5월 중순쯤 일하고 있는데 막내 시누님이 전화가 왔다 남편에게 "오빠 오빠는 왜 카톡을 안 읽어 하면서" 그러면서 하는 말 한국의 주화 주문하라는 메시지가 왔다면서 연락을 하였다. 나에게도 왔을 건데 내가 무시를 했...
여름 필수 템
cys0983  |  2024-06-10 14:26:22  |  숲의여인 빛나는 일상
여름 필수품 양산은 기본이고요 냉장고 냉동실에 아이스크림은 기본으로 넣어둬야 한다지요. 가끔 입맛 당길 때 꺼내 먹으면 아주 그만이지요. 오늘은 너로 정했어 메가톤바 올봄 일본 여행 때 나에게 내가 선물한 선글라스 ...
아버지 병문안 다녀왔다.
cys0983  |  2024-06-09 17:17:00  |  숲의여인 빛나는 일상
친정아버지께서 병원에 입원하셨다는 이야기를 큰언니가 전화를 하셔서 알게되었다. 작은언니가 아버지 병문안을 온다고 하니 나도 가서 뵈어야 할 것 같아 시간을 맞추어 만나자 하니 일요일 병원에서 보자고 하더라. 남편에게...
비 오는 토요일
cys0983  |  2024-06-08 21:29:53  |  숲의여인 빛나는 일상
새벽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을 하더라. 아침에 늦잠을 잤다. 며느리 전화 오는 소리도 듣지 못했다. 전화를 하니 일 나가신 줄 아셨단다. 우리 율이가 며칠 동안 아파서 고생을 많이 하였는데 오늘에서야 방긋 방긋 웃는 ...
처음 들여온 소주잔
cys0983  |  2024-06-07 17:02:03  |  숲의여인 빛나는 일상
내 기억으로는 소수 잔은 처음 산 것 같다. 어디서 얻어 왔던지 보이지 않아 일회용 소주잔 몇 개 들여놓았었다. 다이소 들러 이것저것 구경을 하는데 느낌으로 아무래도 소주잔이 있을 것 같은 생각이 들더라. 직원에게 ...
올해는 달랑 한송이 피었네
cys0983  |  2024-06-06 18:11:56  |  숲의여인 빛나는 일상
작년에는10송이 넘게 피었는데 올해는 달랑 한송이 보여준다.거름이 부족한가?
마지낙 일정 남자들은 낚시로 여자들은 펜션 구경으로
cys0983  |  2024-06-06 09:44:30  |  숲의여인 빛나는 일상
남자 셋은 아침에 일어나 고기 잘 잡히는 포인트로 가서 바다낚시를 즐기고 남편도 시동생님이 형님 손맛 한번 보시라 곁에서 도와줘서 한 마리 잡으셨다고. 낚시하면서 상대방 동영상 담아주기 쉽지 않은데 조카님은 삼촌들 ...
백령도 여행 콩돌해안 용틀암바위 사곶해안 (3)부
cys0983  |  2024-06-05 09:40:26  |  숲의여인 빛나는 일상
우리 가족은 이 전광판에 있는 곳들은 다 가서 보고 인증샷 남겼다. 콩돌해안 (천연기념물 392호 ) 콩알을 뿌려놓은 듯한 독특한 해안으로 2킬로 에 걸쳐 콩처럼 동글동글한 돌멩이들로 이루어져 있다. 여느 백사장과는...
백령도 가족여행 두무진 명승 8호 (2부)
cys0983  |  2024-06-04 09:02:39  |  숲의여인 빛나는 일상
백령도 최고의 관광지 두무진 인듯 감탄이 절로 나왔던곳 두무진 입구에 들어서면서 사진을 담으니 조카님이 하시는 말씀 이곳은 사진 담을 필요가 없다고 아니 이렇게 멋진데. 두무진 초입은 야트막한 산길을 좀 걸었다. 나...
백령도 가족여행 1박2일 (1부)
cys0983  |  2024-06-03 11:07:11  |  숲의여인 빛나는 일상
우리 가족 여행 백령도로 결정을 했다. 우리 인천 형님 아들이 백령도에서 근무를 한다. 몇 번이나 가족여행 시도를 했는데 이번이 제대로 된 기회라고 꼭 가자고 나도 꼭 가고 싶다고 하여 남편 자기 동창 모임 빠지고 ...
우리집 반려식물들
cys0983  |  2024-05-31 10:16:32  |  숲의여인 빛나는 일상
주문한지 일주일 만에 도착을 했다. 꽃이 핀 것이 없어서 그랬는지 한 송이 달고 오긴 하였는데 지주대 세워주다가 똑 부러졌다. 다른 곳에 포토 하나 더 만들어 꽃아 두었는데 어떨지 모르겠다. 도착 날짜 5월 24일 ...
상추김치 담가 먹고 아침식사는 간단하게
cys0983  |  2024-05-30 09:36:07  |  숲의여인 빛나는 일상
계란 하나 삶고 감자 하나 삶아서 으깨어 모닝빵에 넣어 딸기잼과 먹고 싶다는 남편 군대 생활할 때 그리 드셨다고 추억 이야기하셔서 만들어 드렸더니 두 개 드신다. 살 빼야 한다고 아침을 잘 먹어 뱃살이 나온다나? 둘...
자전거 타고 산책 다녀왔다.
cys0983  |  2024-05-29 11:37:29  |  숲의여인 빛나는 일상
금계국이 한들거리는 길을 자전거 타고 가면 기분이가 좋다. 작년 어느 날 자전거 타러 갔는데 이것보다는 더 환상적이었다. 우리뿐 아니라 그 자리에 있던 분들도 환호성을 질렸다. 작년만 못하네. 자전거 대여료는 단돈 ...
제일 고등학교에서
cys0983  |  2024-05-28 10:24:42  |  숲의여인 빛나는 일상
어제는 4층에서 영화 두 편을 보고 느지막이 올라가니 남편이 왜 이제 오느냐면서 산책 안 걸 거냐 묻는다. 그럼 나갑시다 하고 다녀왔다. 제일고로 가니 금계국이 만발하였다. 내일은 자전거 타러 나가야겠다. 산책 다녀...
제철 음식 맛은 봐야 한다지요
cys0983  |  2024-05-26 16:05:39  |  숲의여인 빛나는 일상
결혼식 마치고 톨게이트를 로컬푸드 있는 쪽으로 오자 하였다. 감자도 사고 양파도 사고 마늘도 사고 애플수박도 한 덩이 사고 고기도 사고. 몇 가지 들었는데 10만 원 좀 안되게 나왔다. 죽순 한번 해 드렸더니 잘 드...
청주 시누님 큰아들 결혼식 다녀오다.
cys0983  |  2024-05-25 20:50:42  |  숲의여인 빛나는 일상
신랑 동생과 신랑 친구가 축가를 불렀다. 멋지더라. 결혼식 하는데 우리 충주시 누님이 어찌나 눈물을 흘리던지 나도 함께 울었다. 손잡아 주고 함께 울었다. 오래간만에 조카를 보면서 활짝 엄마 미소를 짓는 모습이 가슴...
교실 리모델링
cys0983  |  2024-05-25 09:29:38  |  숲의여인 빛나는 일상
학교 정문 들어가기 전 화단에 이쁜 꽃들이 피어 도착한 날 담아본 사진들 남편 운동하는 것과 일하는 것은 차원이 다르다고 지당하신 말씀~~ 제일고에서 운동하시던 뒷모습 특수 교실 리모델링 후 뒤편 건물로 이동해 현장...
남의현장 감독까지
cys0983  |  2024-05-23 20:44:31  |  숲의여인 빛나는 일상
우리는 학교에서 일하고 저분들은 동네일 하시나보다. 어제는 슬레이트지붕철거작업을 하시더니 오늘은 목공일 하시나보다 각재걸어 지붕올리기전 기초작업중이시다 남편 곁에서 그런다 현장관리까지 하느라 고생 많다고 ㅋㅋ 점심식...
덴드 롱 꽃 피었네
cys0983  |  2024-05-22 20:23:55  |  숲의여인 빛나는 일상
올 초 여수 여행에 갔을 때 순천 지인의 집에 잠시 들렀었다. 그 댁 베란다에는 덴드 롱 하나 있어 가지 하나 잘라왔다. 주인장 허락받고 차 안에서 일박을한 덴드롱 가지는 살까 말드까 였는데 가져온 뒤로 물 잔에 물...
3개월 만에 현장일
cys0983  |  2024-05-21 09:18:04  |  숲의여인 빛나는 일상
우리 집 행사 다 마치고 나니 사장님 전화가 온다. 원래 4월 말에 하자는 이야기가 있긴 하였는데 남편이 더는 못하겠다고 집사람이 어깨가 너무 아파 고생을 한다고 강하게 이야기했다고 하여 우린 다른 업체 사장님 불러...
마늘쫑피클담기
cys0983  |  2024-05-19 20:37:47  |  숲의여인 빛나는 일상
서완이네서 고등어와갑오징어를 주문했다. 그날오후 마늘쫑 판매 하신다는 글이 올라와 바로 전화드렸더니 되도록이면 합배송 안 한다 하시면서 많이 말고 1킬로만 보내달하고 하니 보내왔다. 올해 마늘농사가 흉년이라고 하더니...
다시보게된 빨강머리앤
cys0983  |  2024-05-18 20:47:34  |  숲의여인 빛나는 일상
네플릭스에 빨강머리앤이 나왔다. 반가운 마음으로 시청을 하였다. 어른이 되어서 보게된 명작만화. 감동깊게 보았다. 화질이 좋아 너무 맘에 들었다. 세번째 시청인데 볼때마다 다른 감정이 생기는것은 나도 나이가 들어가서...
진도 운림산방 전시장 (소치 허련)
cys0983  |  2024-05-17 10:04:22  |  숲의여인 빛나는 일상
5대에 걸쳐 화가가 나왔다는 운림산방 전시장 다녀왔다. 세대마다 각기 자기 색채와 그림들이 다양하여 보는 이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듯하였다. 후손 분들의 그림들이 많이 전시되어 있었는데 우리 부부는 그림 스타일도 비슷한...
진도 운림 산방 다녀오다.
cys0983  |  2024-05-16 10:30:49  |  숲의여인 빛나는 일상
가다 말고 이 길이 아닌가 봐 돌아서 나오면서 그곳 주민께 물어보고 돌아 나왔다. 매표소가 있어야 한다고 하면서 부처님 오시는 날이라서 절에 가시는 불자들이신가 보다. 우리 돌아 나왔다. 진도를 몇 년 동안 다녔지만...
진도 스승님댁에서
cys0983  |  2024-05-15 20:14:03  |  숲의여인 빛나는 일상
우단 동자꽃 천인국 금잔화 천리향 이렇게 큰 천리향은 처음 보았다. 향기는 이루 말할 수 없었음 요건 뭐라 하셨는데 까먹었다 쑥갓 꽃 완두콩 삶아 주셨는데 정말 맛이 더라. 자꾸만 손이 간다는 상추도 어찌나 달고 맛...
오월은 장미의계절
cys0983  |  2024-05-14 22:57:18  |  숲의여인 빛나는 일상
우리부부 운동코스 중 하나 제일고등학교다. 교정에 장미들이 손짓을 한다 봐달라고 이쁘다 학교담장은빨간덩쿨장미가 유혹을한다 . 자기도좀 봐달라고 요즘 운동장걷기 할만하다. 다음순서는 금계국들이 기다리고 있다 . 몇일후...
사진관에 다녀오면서
cys0983  |  2024-05-14 20:42:55  |  숲의여인 빛나는 일상
5월 중순으로 접어드니 낮 달맞이꽃이 전주 고등학교 담장 뒤로 이쁘게 피었다. 우리 동네 단독주택들 대문 앞 멋지게 해 놓으셔서 나의 발길을 잡는다. 오늘은 딸 결혼사진 인화하러 시내를 다녀왔다. 혼자서 자드락 자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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